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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ㅌㄹ | 2015-02-04 15:30
슈퍼가는길에 예전 부터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봤는데
많이 컷더라고
거의 우리집 고양이보다 약간 작은 정도?
암튼 그렇게 지나가서 슈퍼서 이것저것 사고 집에오는데
아까 그 고양이 보고 지나친 거리 근처에 내부인테리어 공사하는 가게가 있었는데
그 안에 ㅅ람은 없고 선풍기처럼 생긴 히터 하나만 있었는데
그 히터 켜져있고 고양이가 거기서 누워서 눈 반쯤감고 식빵자세로 자고있더라고
대충 이렇겤ㅋ 보다가 좆나 웃으니까
거 가게 옆에 김밥집 아줌마가 나와서 같이 이거 보고 좆나웃음ㅋㅋ
고양이새끼는 이미 맛탱이가 가버려서 쳐다도 안보고 계속 골골거리고있고
휴대폰으로 찍을려고 주머니 뒤져보는데 휴대폰 안가져가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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