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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5-02-03 23:50
미식축구월드컵 국가대표팀에 예정화 스트렝스 코치가 선임됐다.
대한미식축구협회(회장 강요식)는 엄격한 심사와 다양한 방법을 거친 검증을 통해 2015년 미식축구월드컵 국가대표팀 코칭스텝 만장일치 의견으로 예정화 씨를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Strength Coach)로 선임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스트렝스 코치란 본격적인 훈련을 하기 전 스트레칭 등과 같은 준비운동을 통해 본 훈련에 적합한 몸 상태를 만들어주는 운동을 담당하는 코치다.
특히 미식축구와 같은 격렬한 스포츠에서는 선수들의 부상방지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스트렝스 코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예정화 코치가 합류한 국가대표팀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2박 3일간 미국에서 개최되는 제5회 미식축구 월드컵 8강 진출을 위한 합숙훈련 일정을 보냈다.
국가대표팀 관계자들은 스트렝스 코치의 합류로 선수들의 부상이 줄어들고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사진=대한미식축구협회 월드컵 국가대표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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