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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5-02-03 20:34
인지도 쩌는 사람이 영화에 출현함.
초반부터 나오는데 비중없음 혹은 개찌질한 역할.
좆나게 비싼 돈 들여서 좆나게 유명한애 케스팅했는데
맏은역이 그냥 액스트라일리는 없잖아.
이때부터 영화는 다본거나 마찬가지라 맥이 풀림.
비싼애가 병신같이나오면 애가 왜 병신같이 행동하는지 생각하기 시작
영화보는 내내 그 생각밖에 안듬. 그럴때마다 감독 때려죽이고 싶다.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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