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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5-02-03 18:08
친구가 술쳐먹더니 택시타고 좋은데 가자길래
ㅇㅇ함
가서 삐끼아재 아무나 잡아서 올라갔는데 ㅇㅁ,ㅇㅍ도 아닌 ㅎㄱ텔..
뭔지도 모르고 그냥 들어갔는데
왠 40가까이 되보이는 아줌매미가 들어오길래
누나말고 다른사람 없냐고 물어보니까 존나 기분나빠하면서 나감.
30초로 보이는 아줌매미가 들어옴
고추박박잘싯고 ㅅㅅ하는데 중간에 고추가 수그러듬 시발
다시 세워서 응차응차 하다가 싸지도 않았는데
개년이 고추뽑더니 존나쿨하게 ㅃㅃ하고 샤워하고 옷입고 나감.
느낀점: 돈아까우니까 유흥하지마라. 특히 10만원짜리 이하는
순결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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