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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ㅌㄹ | 2015-02-02 12:27
박태환 측근으로 불리는 B씨는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씨는 박태환이 농담조로 “좋은 여자 소개시켜 달라”고 사적 이야기까지 나눌 정도로 매우 가까운 사이다. B씨는 남성호르몬이 든 주사를 투약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A씨와 병원장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다만 본지는 박태환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이 같은 이유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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