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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이 | 2015-02-02 11:32
한번도 교류없던 1학년때 회장하던 선배가 뜬금없이 페북 메신저로 새해축하 메시지옴 ㄷㄷ
그러면서 잘 지내냐 게임은 좀 줄였냐 회사는 어디다니냐 등등 뜬금포 날리길래 적당히 받아주면서 coc하고있는데 난데없이 전번물어보면서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는 뉘앙스로 말하는거임
뭐지 싶어서 알아보니까 왁싱샵 창업했다가 말아먹고 개인회생중이라함..
괜히 설레였네 시발 ㅡㅡ
허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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