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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5-01-30 21:11
자려고 누웠는데 뒤에서 누가 같이 누워서 지켜보는 느낌
무서워서 고개는 못돌리겠고 자자니 잠은 안옴.
그 지옥같은시간이 1분인지 한시간인지 구분도 안가는느낌 느껴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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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개미친새끼 2015-01-30 21:12 0
1
없어..
v[O_O]v 2015-01-30 21:12 0
2
그거 사실 귀신이 지켜본거였는데
장전구 작성자 2015-01-30 21:16 0
3
예전에 작업실낸데가 사람없는 아파트 지하였는데 밤에 작업하다가 화장실 갈때면 지림. 조명없는 지하상가 복도 저끝에 희미하게 초록빛으로 빛나던 비상구옆 화장실. 심지어 작업실에서 귀신본애들 엄청많음. 나도 귀신 소리들었고 귀신소리듣고나서부터는 거기서 마감치는 기간아니면 밤 안샘. 귀신 본 애들이 하는소리가 하나같이 여자귀신인데 얼굴은 안예쁘다고 함. 실망...
v[O_O]v 2015-01-30 21:22 0
4
그거 사실 외로운 여자사람이 남자 낚을려고 화장실에서 잠복한거였는데
장전구 작성자 2015-01-30 21:53 0
5
난 작업실에서 맨날자도 그 여자귀신 한번도 못봤다. 현실에서 인기없는놈은 여자귀신도 쳐다보질 않아...
[우유조아] 2015-01-30 21:54 0
6
뇌의착각. 심령사진이 요새 안 나오는 이유는 카메라 화질이 좋아져서.
장전구 작성자 2015-01-30 22:00 0
7
난 귀신 두번보고 친구랑같이 귀신소리 한번들었는데. 착각이라고 치부하기엔 좀 생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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