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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점점 수술한거 후회중

nlv109_355861 으앙대님 | 2015-01-30 20:47

걍 씨발 깁스할걸

 

칼안댄대서 이거욧! 했더니

 

진짜 칼은안대고 드릴을 갖다댓네....

 

빨간약 무릎부터 존나 치덕대가지고 피딱지처럼 시커매지는게 좀 그래서

 

이거 어쩌냐 해니 물티슈로 살살 닦아내믄 댄다함

 

그래서 오늘 교정하는김에 맘먹고 쓱싹질하다가

 

 

씨발 핀을 건드렸다

 

지옥에 헬레이저만드는 지옥같은게 있으면 딱 거기 다녀온 기분

 

그나저나 시발 얼마나 처발라댔으면 물티슈 한통을 썻는데도 아직

 

반도못닦음

nlv130_8941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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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v[O_O]v 2015-01-30 20:49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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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우리도이길수있다 2015-01-30 21:03 0

내 인생 최악이 통증은 어금니 갈라져서 치과 같는데 의사가 잇몸에 마취주사를 논 후에 마취 확인할려고 송곳 같은 걸로 갈라진 어금니 사이를 헤집었을 때임. 마취가 하나도 안돼서 지옥의 고통을 느껐다.. 처치실에서 비명지름.. 어금니 건드렸을 뿐인데 한쪽 턱 전체가 얼얼할 정도였음. 진짜 새끼 발가락 문틀에 치였을 때 보다 200배는 아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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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우리도이길수있다 2015-01-30 21:05 0

으앙대도 뼈에 있는 신경쪽에 직접 영향이 갔을 테니 존나 개아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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