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설날 전 추석의 추억

nlv15 60세 모솔 | 2015-01-29 15:38

452534_1422513472.jpg

 

nlv87 60세 모솔
gold

3

point

460,160

프로필 숨기기

87

52%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6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2 래디오스 2015-01-29 15:41 0

이모나 고딩이나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42 0

즛즈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43 0

나도 그생각 콩가루집안

신고

nlv111_654654 워렌스판 2015-01-29 15:43 0

ㅉㅉ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9 15:43 0

한심..

신고

nlv35 김피생사생팬 2015-01-29 15:43 0

집안꼴 잘돌아가네 ㅋㅋㅋㅋ

신고

nlv38 v[O_O]v 2015-01-29 15:43 0

고딩은 잘못한게 없는것같은디

신고

nlv4 갈치고등어 2015-01-29 15:44 0

ㅋ ㅑ 사이다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46 0

가족 엿먹이고 자랑하는게 정상은아니지

신고

nlv97 민정리 2015-01-29 15:47 0

글올리고 낄낄델건 아닐건맞음

신고

nlv35 PF호세 2015-01-29 15:47 0

그거 생각난다 자전거 망가졌는데 그거 얼마나 한다고 우리애한테 지랄이야 새거 사주면 되잖아
했는데 2천만원짜리 자전거였나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48 0

그건 남이니까 낄낄 대도 되는데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5:49 0

가족 엿먹여놓고 조롱질하는 클라스 키아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9 15:49 0

엄마 입장이 어캐 되겠냐 ㅋㅋ 그래도 손윗사람인데 저런 식으로 해결해선..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5:50 0

조용히 따로 얘기하는게 정상같은데 쯧

신고

nlv4 갈치고등어 2015-01-29 15:50 0

남이니까 낄낄대도 된다면,
굳이 이모까지 안 가더라도 부모형제도 생판 남처럼 대하는 사람이 있잖아.
진짜 가족처럼 친한 이모였다면 저런 상황까지 가지도 않았으려나.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5:50 0

요즘 꼬맹이들 근데 가만보면 정서적으로 문제가 많음 ㅋㅋㅋ

신고

nlv97 민정리 2015-01-29 15:51 0

아니뭐 얘가 한행동은 이해가 가는데 물론 난저렇겐 안했겟지만
내용보니가 이모가 저러는거 하루이틀아닌거갖고 미술도 취미로하는건아닌데 저러면 문제크긴하지

그거랑은 별개로 인터넷에 쓰면서 ㅋㅋㅋ다는건 아닌거같다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29 15:52 0

솔가 근데 저런 미술재료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난 이해는 간다 내 프라모델 작살났으면 고대로 다 샀을듯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52 0

요즘애들 머리 괭장히 좋던데

내가 걔나이때 생각못했던 조숙함을 가지고있음

신고

nlv32 [우유조아] 2015-01-29 15:53 0

이딴거 나중에 보면 대부분 주우작

신고

nlv4 갈치고등어 2015-01-29 15:53 0

요 일이년 새에 명절만 되면 저런 친척들 사이다썰이 하도 웹에 올라와서 내가 무감각해진건가...

신고

nlv97 민정리 2015-01-29 15:53 0

내가 갖고라고 쓴거보니까 암걸릴거같은데 다른애들도 암걸려라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5:53 0

나도 당하면 화가 엄청날거같은데 그래도 식구들 다모인자리에서 히스테리부리는 식으로 해결하진 않을거같음. 거기다 그걸 희화화 할려고 인터넷에서 ㅋㅋㅋㅋㅋ 이러는건 ㅋ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5:55 0

자식이 애기면 나이도 30대 일꺼같은데 웰케 꼰대아줌마 마인드로 인생살지

신고

nlv38 v[O_O]v 2015-01-29 15:55 0

꼴도 보기 싫었던  이모 안보게되서 속 시원한가보지 머 ㅋ

신고

nlv39 민간인하쉬 2015-01-29 15:57 0

난 충분히 이해함ㅋ
작으누나 고딩떄 미술공부할떄 월 300정도씩은 기본으로 들어갔고
특히 예술맨들한태 자기 도구? 건드는거 존나 싫어함. 그게 아무리 다 똑같은 제품이라해도 자기한태 맞는걸 쓰는거고 자기한태 길이 들어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경우가 많은데
그걸 건들인것도 모자라서 걍 병신을 만들어놨으니 고딩입장에선 잘한게 맞음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9 15:57 0

화가 난다고 화를 풀면 잘한 게 아니져...

신고

nlv105_354651 화란국화 2015-01-29 15:57 0

나도 저런거 당하면 엄청 화날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차라리 다 모인 자리에서 풀지 않으면 나중엔 본문처럼 그런거 얼마나 한다고, 아니면 다 커서 애들한테 그런 것도 못해주니, 이런 이유로 연속될 확률이 높음
그냥 차라리 한번 다 모인자리에서 히스테리 부려서 푸는게 편하긴 함 ㅎㅎ..

아니면 평소에 성격을 지랄맞게 굴어서 애초에 저런 일이 없게 하던가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5:59 0

나도 내 라그 계정 고가 무기 강화질하다 뽀갠 내 친척 있었는데 작은이모 한테 청구할껄그랬다.

그땐 그 장비가 현으로 다 합치면 100만원 정도 넘었었고 나도 그땐 내 인생의 전부였었는데 안타깝네

신고

nlv38 v[O_O]v 2015-01-29 16:00 0

화가나면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게 좋죠
그래야 왜 화가 났는지 알수있고 그래야 해결이 되징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29 16:01 0

취미가 아니고 전공이기떄문에 난 이해함. 악기하는애들 바이올린 한번 쓰러뜨리거나하면 차한대씩 날아가는일도 예산데 뭐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6:01 0

화 나는걸 표현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가족사를 인터넷에 올려서 ㅋㅋㅋㅋ 개이득 꿀빰 이러는건 아니지 않나 싶다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9 16:03 0

화풀이는 옳지 않다는 뜻이었음 ㅋㅋ 저건 보복성 화풀이잖아

신고

nlv37 [여우] 2015-01-29 16:06 0

간단하게 말해서 누가 님들 컴퓨터=오락기를 저꼴로 만들면 나같아도 빡돌듯

신고

nlv39 민간인하쉬 2015-01-29 16:07 0

보복성 화풀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저 200만원이라는게 한번 지출하는게 아니고 정기적으로 계속 나가는 돈인데
집이 그만큼 존나 널널한게 아니라면 받아내는게 맞지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29 16:09 0

한두푼이면 그냥 따로 이야기 하고할거같은데, 내가 가진거중에 200정도면 프라모델 와장창에 도구까지 와장창 아니면 기타 두대 와장창 뭐 이런건데 이정도면 나도 빡돌듯

신고

nlv154_5464 TheRogue 2015-01-29 16:10 0

애초에 저 이모년은 그냥 정신나간년이고

조카년도 별 잘난거 없어보임

신고

nlv35 김피생사생팬 2015-01-29 16:11 0

둘 다 똑같은데 뭘 이해를 하고 그럼 ㅋㅋ 이해할수가 없음 둘다 난 ㅋㅋㅋㅋ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6:18 0

당연히 빡치는거야 여기 누가 저상황에 화가 안날까?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고가의 물건이면 당연히 친척끼리라도 보상은 해야지. 근데 받아내는 과정이 초기부터 옳치 잘걸렸구나

싶다라는 느낌으로 대응을 하니 정상적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나는

내가 우리 친척끼리 저런일이 벌어져서 제3자 입장으로 중재를 해야하는 입장이였으면 이모측한테 야 돈 주고 보지마 이럴꺼같음

신고

nlv127_58481 장객 2015-01-29 16:20 0

고딩 입장도 이해한다는 사람들

이게 "화가 나는걸 이해한다." 는거 외에 행동에 대해서 이해한다는거면 이상한거임

신고

nlv151_54364 ㅉㅈ 2015-01-29 16:21 0

근데 친척끼리 평소부터 사이 안좋아서 으르렁 거렸을 확률도 있긴함
아 근데 그런 사람한테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진 않았을거 같네

신고

nlv64 불타는그런트 2015-01-29 16:22 0

본문에 이전에 무슨일이 있었다라는 말도 없고 단지 추론일 뿐이니 없는 셈 쳐야지

신고

nlv4 갈치고등어 2015-01-29 16:26 0

보통사람은 저런 상황에서 화내고 싶은거 꾹 참고 저 글처럼 깽판치는걸 상상으로만 하잖아.
근데 저 글은 그걸 실제로 했다니까 내가 못했던 걸 대리만족 하면서 시원하게 느낄 수도 있는 거지.

신고

nlv27 Hipi 2015-01-30 09:17 0

캬 사이다!

신고

nlv24 텔팬 2015-01-30 12:26 0

뭐 막나가는 성격이 아니라면 엄마와 자매지간이니까 이모가 간후에 엄마랑 상의해서 정산했을듯 엄마도 그돈주고 새로 사주려면 뒷목잡는 클라스일수도있으니 아마도 자매끼리 실랑이 붙었겠지
근데 속시원하다 ㅋㅋㅋ 아닌건 아닌데 시원시원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