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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5-01-28 14:57
어제도 말했다싶이 지인이 ㅋㅌ멈캠걸림.
어케 도와주고 싶은데 도무지 대가리가 안굴려짐.
신고를 했다고하면.
폰 기록로 협박받은사실과 음란물 유포죄를 씌울수있긴하겠는데
문제는 당사자가 그 죄가 성립되는 전제조건인 서로의 음란물공유란 부분에대해
ㅈㅈ치는것때문에 답이없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분도 걍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는 뉘앙스고
문제는 내가 초대된 인원을 보아하니 전부 다 한건 아닌것같음.
그래서 2차로 또 당할것같은데
이미 폰의 연락처가 넘어갔는데 아무 쓸모도없는 ㅋㅌ탈퇴를 함.
답답하다 진자
이런 치부를 드러내는 일은 개인문제가 심하니 걍 도울생각말고 모르는척 해주는게 답이냐?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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