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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1-28 08:25
나도 내 친구들도 모두 그렇다. 그러나 '국가대표선수 아들, 월드컵에서 뛰는 아들'을 가진 친구들은 없다. 나 혼자다. 하하하. 이렇게 독일에만 가면 대놓고 자랑을 멈추지 않는 나를 아내는 유치하다고 뭐라 그런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126130516539&RIGHT_REPLY=R8
예전부터 생각해온 거지만
글이 마음에 와닿게 직설적으로 표현하는데 아주 능숙하심.
- 그게 절대 쉬운게 아닌데 말이지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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