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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차붐, '두리는 아내가 나에게 준 내 인생의 가장 큰 축복'

nlv107_876532 바이에르라인 | 2015-01-28 08:25

한국에서는 두리가 시원찮다고 하지만 독일에 가면 내 친구들은 '월드컵에서 뛰는 국가대표 선수 아들'을 엄청나게 부러워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눈치보며 숨죽이고 있다가도 독일에만 가면 친구들에게 어깨를 펴고 자랑을 한다. 축구선수 아버지들은 모두 '축구선수 아들'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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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친구들도 모두 그렇다. 그러나 '국가대표선수 아들, 월드컵에서 뛰는 아들'을 가진 친구들은 없다. 나 혼자다. 하하하. 이렇게 독일에만 가면 대놓고 자랑을 멈추지 않는 나를 아내는 유치하다고 뭐라 그런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126130516539&RIGHT_REPLY=R8 

 

예전부터 생각해온 거지만 

글이 마음에 와닿게 직설적으로 표현하는데 아주 능숙하심.

- 그게 절대 쉬운게 아닌데 말이지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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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박훼훼 2015-01-28 08:39 0

차두리 탈모가아니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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