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어제 버스탔는데

nlv131_8613 Balentine | 2015-01-27 13:35

옆에 고추 이야기 듣다가 오글거려서 사망하는줄 알았음

자기가 빠른 97이라 족보가 꼬여서 고민이라고 함

자기랑 동창인데 친구 누나라 자꾸 누나라고 부르라고 한다고

세상 참 좁다고 이야기하던데

정말 옆에서 듣다가 내 손발이 없어지는 줄 알았네.

 

972410_1422333253.png 

 

어제 학원 애들한테 재밌는 이야기 해준것도 안먹혀서 우울했다

"건물에 두 사람이 들어가서 아이를 하나 데리고 나왔음. 그걸 보고 수학자가 이제 저 건물에 한사람이 들어가면 텅 비게 될거라고 함"

nlv152_43234 Balentine
gold

15,811

point

6,363,260

프로필 숨기기

152

66%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49 차차차노래방 2015-01-27 13:36 0

재복이형?

신고

nlv38 민간인하쉬 2015-01-27 14:08 0

이게 뭔소리냐 대체

신고

nlv34 완전개미친새끼 2015-01-27 14:13 0

얘도 글 진짜 존나못쓰는편

신고

nlv95 게맛살케이크 2015-01-27 14:16 0

글 쓰는건 공식 없나요

신고

nlv26 김치두조각 2015-01-27 14:16 0

육하원칙이여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7 14:17 0

해석좀

신고

nlv26 김치두조각 2015-01-27 14:19 0

옆에 남자 새끼둘이 이야기 하는데

예를 들어 빠른 94라 사회나와서 94랑 친구했는데 그 친구 누나가 93이야

그래서 자기랑 친구라고 했는데 94친구넘이 내 누나니깐 누나라고 불러라

이렇게 된듯?

신고

nlv131_8613 Balentine 작성자 2015-01-27 14:20 0

밑에 수학자 이야기만 해석해주면 되는건가

신고

nlv38 민간인하쉬 2015-01-27 14:22 0

자기가 빠른 97이라 족보가 꼬여서 고민이라고 함
자기랑 동창인데 친구 누나라 자꾸 누나라고 부르라고 한다고

자기 = A     동창 = B     친구 누나 = C      /    [B=C] = 동창이자 친구누나
A는 빠른 97년생, 즉 96년생 97년생과 모두 친구를 먹고있는 부분
[B=C]는 96년생, 그러므로 학교는 같이 다닌 동창.
여기서 제3자 D가 등장.   D = [B=C]의 동생이자 97년생

A는 D와는 친구이고, [B=C]와는 동창이지만.
친구인 D가 [B=C]는 자신의 누나이기 때문에 동창임에도 너는 누나라고 부르라고 강요함.

이거임?

신고

nlv39 민간인하쉬 2015-01-27 14:23 0

"건물에 두 사람이 들어가서 아이를 하나 데리고 나왔음. 그걸 보고 수학자가 이제 저 건물에 한사람이 들어가면 텅 비게 될거라고 함"


둘이 들어갔다 아이를 데리고 다왔다는건 쎾쓰를 해서 애를 낳았다는거같고
혼자 들어가서 텅 비게 된건 자살했다는건가요?
수학자가 나오는거 보니까 그것도 아닌것같고

신고

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27 14:28 0

아니 문제를 냈으면 답을 말해줘야져 ..ㅡㅡ

신고

nlv131_8613 Balentine 작성자 2015-01-27 14:30 0

위에 풀이랑 답 있습니다 올라오십셔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7 15:0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nlv33 김루이 2015-01-27 15:09 0

하시가 해석한거에 빵 터짐.. 열심히 해석했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