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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엄마가 아부지 청바지 하나 사다달래서

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 2015-01-26 10:55

유행 안타고 무난한 리바이스 501 하나 사다드렸는데 

 

아부지가 

 

쌍마바지라고 디게 좋아하시네 

 

70년대에 전당포 같은데서도 받아주는 명품 청바지

 

발망같은 브랜드였다고 함

 

얼마 안하는거 사드리고 좋은소리 들으니 기분좋네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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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6 김치두조각 2015-01-26 10:58 0

본인이 아들에게 선물받고 엄청 좋아한다는 이야ㅑ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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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래디오스 2015-01-26 11:04 0

훈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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