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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1-25 23:33
린드블럼이 한글을 미리 배우고 합류한 것은 사도스키의 조언 덕분이다. 사도스키는 외국인선수들에게 '최소한 자기소개와 인사는 한국어로 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드블럼은 거기에서 한 술 더 떠 스스로 한글 공부까지 마치고 왔다. 사도스키조차 한글 공부는 한국에 와서 시작했었다.
린드블럼은 "하루에 4시간씩 한글공부를 했다"면서 "내가 한글을 배운 이유는 라인업 카드 적은 걸 보고 최소한 누가 나오는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1230704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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