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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 2014-11-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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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2014-11-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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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설득에 실패한 이들은 사장 보고용인 ‘원정 안전 대장’에 선수단 출입 기록과 사생활 내용을 의도적으로 누락시키곤 했다. 그들은 사장의 CCTV 사찰 지시를 김시진 감독과 선수에게 귀띔해주기도 했다. 모 인사는 “경남지역 원정경기 때 김 감독께 ‘여기 호텔 총지배인이 사장님과 가까운 사이입니다. 구단이 CCTV로 보고 있으니 선수들에게 조심히 행동하라고 전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장님께 크게 혼날지 모릅니다’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다”며 “선수 가운데서도 고참급 한 명을 불러 에둘러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고 털어놨다.
감독 선수에게 다 말했다고 기사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