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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4-11-03 11:30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414940400536385006
목포 유흥업소서 주먹질 … ‘주먹이 운다’ 출연자 구속
목포경찰은 2일 경쟁 유흥업소를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여종업원을 감금한 뒤 윤락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최모(2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해당업주 박모(70)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 3명은 지난 7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박씨의
사주를 받고 목포시 하당 경쟁 업소 2곳을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종업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건강상 문제로 일을 그만두려는
여종업원을 도망가지 못하도록 6차례에 걸쳐 감금한 뒤 2000만원을 받고 순천의 한 윤락업소에 인계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최씨와 조씨의 휴대폰에 성폭행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발견, 지난달 12일 미성년자인 A양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만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사실도 확인했다.
한편, 구속된 최씨는 올해 1월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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