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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 2014-11-03 10:07
테드: 한국 야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가 라이벌전이다. 넥센의 라이벌은 LG다. LG를 ‘엘쥐’라고 발음하며 몇몇 팬들은 쥐덫을 가져가기도 한다. 넥센과 플레이오프에서 만나 떨어진 LG의 명복을 빈다(테드는 정확히 이렇게 표현했다). 롯데의 대표적인 응원가가 ‘부산갈매기’ 아닌가. 롯데전에는 갈매기를 낚기 위해 새우깡을 미끼로 가져갔다. KIA와 롯데도 라이벌 관계다. KIA 전신인 해태와 롯데는 팬들끼리 자주 싸웠다고 들었다. 과거엔 서로 병을 던지기도 했다더라. 난 롯데 팬이 던진 닭다리에 맞아본 적이 있다.
쓰레기랑 어울리면 쓰레기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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