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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9-24 13:52
지존인것같다
소프라노와 테너는 음높이가 높아 곡의 흐름을 알기쉽게해서
마치 이 두개가 다해먹는게 아닌가 싶은데
진자 엘토랑 베이스가 곡 분위기제어와 기교?스럽게 하는것같다
물론 솔로는 소프라노와 테너가 하드캐리하는건 사실.
성가대하면서 소프라노와 테너는 다음 음이 뭔지 쉽게 예측이 되고 익숙하게 들리는데 엘토랑 베이스는 다음을 예상치 몬하겠음
앞에서 싱어하고 끝나고나서 기도시간때 부리나케 성가대석으로 뛰어가는지라
포지션상 어쩔수없이 테너에서 베이스로 변경했었는데
목도 좀 편해지고 좀 간지나는 플레이를 요구하는 파트라 더 만족스럽다
이번주 곡 연습해보고있는데
ㅋㅋㅋ
10마디를 숨안쉬고 논스톱으로 해야하는데 이걸 어디서 짬을 내서 숨을 쉬어야할지 고민된다진자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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