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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 2014-09-24 11:36
진짜 어렷을적만해도 친척들 애기랑 막 개잼잇게 놀고
그랫는데 나이먹고 집안형편 어려워지고 돈에 쪼들리고
하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이게 사는게 사는게아니구만 생각하면서
급 힘도 빠지고 어두워짐;;;
그리고 이제 외가나 친가가면 그 애기들이 다커서 성인이 되엇는데
말도 잘안함--
근데 그런건잇어...내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편이라 먼저 말걸지않으면
조용함;;;그래도 불알친구들 만나면 욕하면서 왁자지껄 노는건 똑같고...
고딩땐 결혼하고싶다 막 이랫는데...이제는 나라돌아가는꼴보니 결혼한다고
해서 내가 이 가정을 잘 꾸려나갈수잇을지도 의문이고...머 이건 개인노력에
따라 틀리긴한데;;
아무튼 ㅅㅂ 생각이 많아짐...
중딩때로 돌아가고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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