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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9-24 11:21
조카가 셋인데
제대로 안아준적도없고 놀아준적도없는듯..
작은누나도 성격 시크하고 까칠해도
조카들이랑 잘놀아주던데
난 집에서 없는 사람처럼 살아와서 더그런듯..
조카들이 나보면 첨엔 낯설어서 피하다가 요새는 어쩔줄을 몰라함
킁 물론 내가 잘못한건 알고있는데
맘처럼 쉽게 잘 안되더라.. 좋은 아빠는 못될것같아..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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