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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9-23 23:55
그래서 누가 존경하는 인물 이런거 물어보면 매우 난감
어릴때부터 그랬음
하도 선생님이 존경하는 인물 막이런거 적어내래서
중학교때는 짜증나서 히틀러라고 적어낸적도있음..
덕분에 교무실끌려감ㅋ
살면서 누구한테 부럽다거나 이런감정은 느껴본적 많긴한데
존경이란 감정은..음..
걍 꼴리는대로 살아오다보니
되고싶은 부류의 인간도 내가 정한거지
롤모델같은걸 별로 설정해놓은적도없고
걍 내멋대로 사는듯 그래서 자아가 성숙하질 못함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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