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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 2014-09-23 22:13
내 사수가 드디어 육아 휴직을 계획하고 있다.
임신 5주차라 임신 8주차되면 본격적으로 아이 심장이 뛰기 때문에 육아휴직 가능한 시점인데
가능해 지자 마자 육아휴직을 쓸 거라고 공언하고 있네.
그리고 사람이 한명 들어오는 대신 나한테 다 넘길 것 같다.
진짜 좆될 거 같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만 해도 원래 다른 사람 분량의 1.5배라 개 좆같은 데
여기에 그 사람이 하는 일을 얹혀서 2.5배를 하라고???????????
아......
레알 고통.
빨리 다른 생명줄을 찾아 도망을 가야지 안되겠다.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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