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양누나라길래 생각낫다
ㅎㄱㅇㅌㄹ | 2014-09-23 20:19
지난주말에 오랜만에 예식장뷔폐알바감
양누나 오니까 홍해앞의 모세마냥 자기 주변의 똥양녀들 싹 없에버리고 똥양남들 전부 도발땡김ㄷㄷ
그리고 저녁 늦게 막팀 들어왔을때
주방에서 나오니까 사람들 다 모여있음
가서 보니까 진짜 수단니거마냥 시꺼멓고 좆나큰 흑형을 보는거여슴
왤캐저러나 싶어서 보니까 홍어무침 접시에 가득담고 도가니탕 가리키면서 이게무어에요오이러고 있음
그러더니 일행인 할아버지가 자기 무릎 두둘기면서 외국말로 뭐라함
그러자 웃더니 한그릇 퍼 담아감
저러니 구경하지
근데 그 흑형 옷도좆나간지나게잇고옴 흑핏ㄷ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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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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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살케이크
2014-09-23 20:20
0
1
흑형들은 숨쉴때도 리듬을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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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하쉬
2014-09-23 20:23
0
2
흑형비율오피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