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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9-23 17:15
밥먹고 담배 탐 하려고 회사 건물 흡연구역으로 갔는데
어디선가 엄청 짧은 미니스커트 (달라붙는게 아니라 팔랑팔랑하는거)
입은 아가씨가 담배 필려고 왔는데..
키는 별로 안큰데 진짜 머리부터 다리 끝까지 색기가 흘러 넘침..
폐황색기 현아 리즈 시절 보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하..
결혼 언제 하지;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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