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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9-23 11:07
조금이나마 기억나는게
내가 5살도 안되었을때임.
왜냐하면 누나가 저학년이였기때문ㅇㅇ(누나랑 나랑 5살차이)
그때 누나가 친구집에서 놀다가 색종이 한장 들고온적이있었는데
부모님이 놀래서 저녁에 그집에 찾아가서 가족단체로 사과한적이있었음.
그쪽집은 색종이 하난데 괜찮다 괜찮다 그래도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누나 엄청혼낸적이있었음.
그 뒤로 남의 집에서 주는거라고해도 절대 받지않고
밥은 물론이거니와 간식주는것도 몇번이고 거절하게 교육받았음.
어린나이에 남의 집가서 신경쓰이게 하는게 실례되는거라고 교육받다보니
노는시간대도 딱 맞게되고 귀가시간도 자연스레 단축되어지고
그랬었는데
시발자전거라니 개소름
울 누나는 시발 색종이하나에 집안이 발칵뒤집어졌는데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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