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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4-09-22 13:1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6&aid=0000541027
새 보조금 정책에 따르면 출고가 95만원인 갤럭시노트4를 보조금 35만원을 받아 60만원에 사려면 매달 7만원 이상을 실제 이통사에 통신 요금으로 2년동안 납부해야 한다. 2년 동안 단말기 가격 60만원을 포함, 200만원이상을 이통사에 내야 하는 것이다. 이는 보조금 27만원에 추가로 몇 십만원을 더 지원하면서도 ‘3달 또는 4달동안만 최고 요금제를 사용하고, 이후에는 사용자가 요금을 낮춰도 무방한’ 현행 스마트폰 거래 관행 대비 약 2배 가량 비싼 금액이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22일 “24개월 약정의 경우 실 납부액 기준 매월 요금이 7만원 이상인 가입자부터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시행 예정인 ‘단말기유통법’이 ‘기대 요금에 따른 보조금 차별’을 허용함에 따라, 최대 보조금 지급 기준을 ‘실 납부 요금 7만원’으로 정했다는 의미다.
이 관계자는 “당초 요금 ‘상위 30%’를 보조금 상한선으로 정하려 했지만, 통신사 및 시점에 따라 애매할 수 있어서, 통신사들과 협의 끝에 7만원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24개월 약정에 따른 기존 할인 금액을 감안하면, LTE 무제한 요금제인 ‘80요금제’에 추가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향후 새로 나올 9만원대 요금제를 써야만 최고 35만원의 보조금을 모두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방통위 개새기들
그냥 출고가 주고 사는게 더 쌀듯
ㅋㅋㅋㅋㅋㅋㅋ
라그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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