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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9-22 09:47
현재 안나와 33000원에 등록된 상태입니다.
이번이 햇수로는 3번째 개선 버전입니다만...
별다른 외형상의 차이점은 보이지 않고 내부 부품만 교체된 걸로 보이는 군요.
이 마우스는 G1과 비슷한 크기에 더 가벼운 무게,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 더 나은 표면 재질을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으로 외면받고 있죠.
스틸시리즈는 그저 자신들의 하이엔드 마우스인 Sensei나 Xai의 크기를 3%씩 줄이고 기능을 빼며 제품을 발매하는 안일한 행보를 계속 하고 있죠.
Kana만큼은 조금 더 고급형의 기능을 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Kinzu도 이 정도 가격이면 사이드버튼 정도는 장착했으면 좋겠군요.
이들의 휠과 좌/우 버튼 역시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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