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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arth | 2014-09-21 21:43
포수 - 양의지
1루수 - 박병호
2루수 - 서건창
3루수 - 박석민
유격수 - 강정호
외야수 - 최형우, 나성범, 손아섭
지명 - 이승엽
투수 - 밴헤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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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이재원이 포수로 경쟁하면 이재원 고정인데 지명타자 후보로 빠질 거라 양의지밖에 없다
2루수: 나바로가 성적 좋긴 한데 서건창도 성적 좋기 때문에... 200안타 치면 뭐 말할 것도 없겠지만 설령 그거 달성 못 해도 국내선수 프리미엄으로 받음
외야수: 비슷하면 이름값이기 때문에.. 최형우 나성범 둘 고정에 남은 한 자리 갖고 다투는데 손아섭이 이름값도 높고.. 국대도 주전일 거고...
지명: 여기가 젤 박빙인데 이재원, 나지완, 홍성흔 등이 다들 나름대로 좋은 타격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중에 이승엽이 ops는 젤 낮음... 하지만 최고령30홈런에 국민타자타이틀 달고 있는 이승엽 앞에선 친목왕 홍성흔이라도 힘들지 않을까.
투수: 아무리 척화양이의 골글판이라도 압도적인 기록에 더불어 다승왕 먹으면 어지간하면 골글 준다. 혼자 20승 찍을 거 같은데 경쟁자 양현종 김광현은 뭐 15승 할지 몬할지....
유격, 1루, 3루: 확정
out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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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arth
작성자
2014-09-2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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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2012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 3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와 지명타자를 뺀 야수 부문에서는 포지션별로 기준 타율이 다르지만 모두 88경기 이상 수비 출전을 후보 선정 기준으로 삼고 있다. 개인타이틀 수상자는 자동으로 후보에 포함된다.
KBO의 문정균 홍보팀장은 “김태균은 1루수로 84경기에 나서 출장 경기 수가 미달되지만 타율(0.363)과 출루율(0.474)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며 “타이틀 홀더의 경우 가장 많이 출장한 포지션 후보로 선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한 이승엽은 1루수로 80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지명타자 후보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