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손나은태연 | 2014-09-21 21:26
제3의 만능세포’라 불리는 STAP(자극야기 다능성 획득) 세포 논문 조작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일본 여성 과학자가 성인비디오(AV)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중국 한 언론은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해 최근 일본의 유명 AV 제작사가 일본 오보카타 하루코(30) 이화학연구소 연구주임에게 출연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제작사들은 ‘실험실 주제의 AV를 기획, 오보카타에게 여주인공 역을 맡아줄 것을 제안하면서 2억엔(19억원)의 출연료를 제시했다.
오보카타가 이런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 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손나은태연
2,202
5,721,691
프로필 숨기기
94%
신고
공사섬광작열
2014-09-21 22:11
0
근데이사람 이런말도있는데 小保方晴子(오보카타 하루코) 라는 이름의 일본 과학자 이야기는 다들 얼핏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줄기세포 연구에서는 거의 핵심적인 인물이었고, 1983년생이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와 평균 이상의 가슴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던 여인이었습니다.
문제는, 그녀의 연구가 조작으로 드러나면서 그녀가 진행했던 연구와 그녀의 이미지 모두 바닥으로 추락했다는데에 있는데요...
현지에서는 AV제작 업체들이 그녀에게 거액의 조건으로 접촉을 시도했고, 이미 계약이 완료되었다는 소문이 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