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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9-21 14:20
ASUS - 비쌈. 프리미엄. 간지남. 검빨 컬러를 가장 잘 다루는 브랜드인듯.
기가바이트 - 영원한 콩라인. 디자인 감각이 제로. 트리플 쿨러는 정말 멋대가리 제로. 장난감 같음.
조탁 - A/S가 좋다는 이미지., 호박색 반투명 컬러의 팬이 은근 이쁘고 기판 짧은 카드 한정으로 AMP!에디션의 사각형 쿨러 디자인이 이쁨
MSI - 트윈 프로저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한데 난 좀 거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딱 준수한 공랭 쿨링 수준. 웨이코스의 A/S는 만족스러웠음
이엠텍 - 어떻게 하면 멋없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는 듯.
좋은 가성비로 국내 보급형 시장 장악한듯.
XFX - 얘넨 엔비디아와 사이가 틀어지고 AMD제품만 취급하게 된 관계로 이제 나와는 인연이 없을듯
잘만 - VF 쿨러가 공랭 끝판왕으로 유명해서 써보고 싶어지긴 한다. 하지만 3슬롯의 압박이 있긴 있음.
내 기준으론 국내 유통회사들 A/S는 대체로 다 괜찮다고 보임.
여태까지 문제 생겼을때 군말없이 무상교환 못받아본적은 없어서..
인기없는 브랜드의 A/S 는 잘 모르겠다만...
아, 다나와 리플은 인생이 온통 불만 투성이인 사람들의 집합소이기 때문에 믿을게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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