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경기후 이승우 인터뷰

nlv104_365465 바이에르라인 | 2014-09-20 23:00

186485_1411221574.jpg
특급 에이스로 주목 받은 이승우는 경기를 마치고 들어온 인터뷰에서 무서운 표정을 했다. 그러나 이승우는 전혀 기죽지 않았다. 그는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끝까지 열심히 뛰었다"며 "내년에 칠레에서 열리는 17세 월드컵에 나가서 더 좋은 성적을 얻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실력도 되고 능력도 된다"고 자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이승우는 한국에서 확실한 주포로 자리매김했다. 이승우는 이번 대회에서 5골-5도움을 올리며 최우수 선수(MVP)와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승우는 "팀이 준우승에 그쳤다. MVP와 득점왕 모두 기쁘지 않다"고 답했다. 

한국에서 인기도 올라갔다. 폭발적인 반응에 이승우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준 것은 감독님과 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감독님의 가르침을 받아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부족한 부분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배워야할 것이 많다. 어리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더 노력해야 할 것 이다"고 답했다.

제2의 메시란 별명에 대해 묻자 이승우의 자신감은 도드라졌다. 그는 "메시와 비교해주는 것은 고맙다. 그러나 난 제1의 이승우가 될 것이다"며 당당하게 답했다. 최진철 감독도 "이승우와 같은 선수가 우리 팀에 있어 큰 행복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칭찬했다.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gold

10,340

point

3,359,340

프로필 숨기기

133

19%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댓글 삭제

ㅎㄱㅇㅇ 2014-09-20 23:04 0

이나중탁구부에서 나올거같이 생겻내

신고

nlv192_34563 김한량 2014-09-20 23:15 0

인터뷰도 월드클라스
승우야 너만 믿는다
취하고싶다

신고

nlv132_89764 Balentine 2014-09-21 00:57 0

축구 챙겨보는 날을 다시 만들어줄까?
내인생에 있어서는 지성이횽이 월드컵 나갈때 밖에 없었어

신고

nlv33 슈밋 2014-09-21 01:26 0

표정봐 진짜 개멋있다 아 저지를 사게된다면 이승우 이름 박는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