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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9-20 14:38
매일매일 300메가바이트 가량씩 패치를 하고 테스트 하네요.
이런 일은 한국에서나 볼 수 있는 일 같습니다만...
(공돌이 갈아넣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긴 하네요.)
어제는 이 소름돋는 광경을 목격하고 저도 모르게 alt + f4를 눌러버렸답니다.
이 게임은 채집활동이 20초나 걸려서 스트레스를 옴팡지게 받는다고 일전에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이 짜증나는 일들을 일꾼 NPC에게 대신 시킬 수도 있더군요.
결과적으로 농장과 필드에 온통 저 덩치큰 괴물 NPC 천지가 되었습니다.
마을에서 이 농장까지 30초 이동하는 동안 거의 100마리 가량을 봤습니다. 농담 아니에요.
갑자기 복잡한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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