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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NC 이현곤, 1000경기 채우고 선수생활 마감

nlv80 워렌스판 | 2014-08-21 21:00

NC 내야수 이현곤(34)이 개인 통산 1000경기를 채운 다음에 현역 생활을 마감할 예정이다.

NC 김경문 감독은 21일 마산 넥센전을 앞두고 “이현곤이 1000경기를 채우고 벤치 코치의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했다.

2012년 KIA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현곤은 줄곧 한 팀에서 뛰다가 2012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NC로 이적했다. 이적후 첫 해인 2013시즌에는 91경기에서 139타수 38안타 타율 2할7푼3리를 기록했다.

썩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정신적으로 구단에 기여한 바가 컸다. 후배들을 이끄는 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곤은 지난해 주장 이호준과 함께 후배들을 이끌면서 1군 진입 첫 해에 NC의 돌풍을 이끄는데 기여했다. 구단이 베테랑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올해도 이현곤의 출장 기회는 적다. 1군에서 단 2차례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김 감독은 이현곤의 정신적인 역할이 크다고 판단해 1군 선수들과 함께 동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현곤은 훈련 시간에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져주는 등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현곤은 개인 통산 995경기에 출장했다. 오는 9월 확대 엔트리 때 1군에 이름을 올려 5경기를 더 채울 참이다. 김 감독은 “선수에게 1000경기의 의미가 정말 크다”며 이현곤에게 1000경기를 채울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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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차차차노래방 2014-08-21 21:08 0

광고니도 나름 기아 프랜차이즈스타엿는데 건강이 발목을 잡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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