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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보경 인종차별 받은 적 없답니당

nlv199_346 guinness | 2014-08-21 18:35

 

김보경 측 "인종차별 없었다. 오히려 사랑받았다"


"매케이-구단주 갈등서 불거진 음해인 듯"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인종차별을 받은 것으로 보도된 김보경(25·카디프시티)이 실제로는 피해를 겪지 않았다는 해명이 나왔다.

김보경의 에이전트는 21일 전화통화에서 "말키 매케이 전 카디프시티 감독이 김보경을 인종적으로 차별했다는 현지언론의 보도는 거짓"이라고 말했다.

매케이 감독이 카디프시티 감독을 지낼 때 김보경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고 김보경을 개인적으로도 무척 아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에이전트는 "매케이 감독은 카디프시티에 입단한 김보경이 빨리 적응하도록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에이전시 직원이 홈과 원정, 라커룸 안에까지 동행할 수 있도록 상당 기간 배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매케이 감독과 김보경은 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자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매케이 감독이 최근 크리스털팰리스 감독으로 갈 때도 '나랑 같이 가자'며 안부 전화를 먼저 걸 정도로 김보경을 아꼈다"고 덧붙였다. 

김보경의 에이전트는 매케이 감독이 할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였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끼며 한국인들을 각별하게 여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영국 대중지인 데일리메일은 매케이 감독과 이언 무디 스카우터가 성, 인종, 성적지향을 차별하는 내용을 담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탄 색기 언플하고 있는듯 
ㅇㄱㄹㅇ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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