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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8-21 18:01
때는 리분.
당시 언머시의 족밥견제에 제대로 낚인 난 잠행을 열심히 연마했고
그당시엔 솔직히 대응법도 그렇고해서 깃전 승률은 좋았음.
한 돚거가 깃걸길래 걍 개텀.
또 걸길래 또 털고 나중엔 걍 장난질해도 이겼음.
이놈 뚝심있네 싶어 살살 아 아깝네 할정도까지 당해주다 역으로 털고 했는데
그래도 그놈이 반사신경은 좀 빨라서
손 좀 빠르네 하지만 아직멀었어 하고 크크큭 중2병 내뿜으며
영맨인가보네 어린이가 와우를 하다니 앞날이 밝도다 생각하는데
친구가 보고있는데 내 친구한데도 깃검. 친구는 사제.
오숙에 목졸을 쓰는 수준에 그날 빵터졌는데
이후 그 돚거가 탑클라스가 되는데 천일염이였음ㅋㅋ
이후에 붙어보진 못했지만 하는걸 보니 난 걍 짜짐ㅋㅋ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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