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개와우 추억
사단변신 | 2014-08-21 17:19
때는 바야흐로 불성때
투기장도 나오기전이라 야전사령관까지 찍고
야드로 할수있는 모든 커리어는 다 쌓은채로
앞마당 깃발전만 긍긍하던시절
필살 or 일반 할정도로
앞마당 쌈싸먹고있던 시절이었는데
썹이전해온 듣도보도 못한 고블린마냥 생긴
노움법사 한마리가 결투를 거는 거시였다
첨에는 어쭈 이것봐라로 시작해서
대결하다보니 이제껏 만나던 개법사들이랑은
차원이다른 컨츄롤을 선보이드라
우리는 서로에 도취돼 새벽이 밝도록
깃발전에 정신이없었고
그 개법사가 바로
염허밍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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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씨
2014-08-21 17:21
0
1
허밍과의 뜨거웠던 과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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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변신
작성자
2014-08-21 17:22
0
2
긎때는 나도 영맨이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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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은이거리를헤메
2014-08-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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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대체 몇년전이야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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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2014-08-21 17:23
0
4
노움 법사가 지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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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2014-08-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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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년쯤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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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조아]
2014-08-21 17:33
0
6
참여정부시절 이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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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라
2014-08-21 17:53
0
7
오리때 아라시전장에서 드루대 드루로 붙은거 생각난다.
발렸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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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라
2014-08-21 17:54
0
8
아 착각했나..
ㅋㅋㅋ
맞다 걘 손네였군.
님 본건 불성때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