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타렌밀에서 렙업중에 이이길드에 갱스타라 아는 암사제가 존나 깃발전 깡패짓 중이엿음
나한태도 결투 걸엇는데 내가 생석먹고 이김. 랩은 그 당시 거의 20~30대 엿을꺼임
사제가 내가 얍실하게 이겻다고 공개창에 존나 깟는데 일반 시민들이 내 편을 들어주기 시작하니까 용개를 부름.
용개가 존나 멋잇게 나타나더니 시발 니가 우리 길드 원 조졋냐 십색기야 하더니
이십골빵을 하자고 햇음.
그 당시 내 전재산이 10골 뿐이라 거절햇더니. 그럼 꺼져 하더니. 홀연히 사라짐
참고로 용개가 1랩 높앗던걸루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