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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4-08-19 11:21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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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필 아들. 남경필 페이스북. |
이건 오늘 군 인권센터 기자회견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40819111111200
軍인권센터는 가혹행위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인 남상병에 대해 軍이 축소수사를 하고있다고 주장했다.
군인권센터는 19일 "남상병은 4개월 동안 50회 이상 후임병을 폭행했다"며 자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후임병의 엉덩이에 성기를 비비기도 했다"고 밝혀 언론에 알려진것 보다 더 심한 강제추행이 있었음을 폭로했다.
군인권센터는 "국방부가 남상병에 대해 불구속 수사를 하는 것은 명백한 봐주기"라며 구속수사를 촉구 했다.
이미 아들이 사고친건 알았지만
대충 덮일거라고 보고 15일에 기고문 날리고
sns에서 분위기 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언론에 터져서 당황한듯
라그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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