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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8-18 23:06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분당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사이트에 접속이 차단되자 불만을 품고 게임업체를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방화예비)로 최모(5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씨는 13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도 분당구 한 게임업체 고객센터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해당 인터넷 게임사이트에 접속이 차단되자 전화로 따지다가 격분, 회사를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074296&isYeonhapFlash=Y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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