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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하 씨발...

nlv107_876532 까만창 | 2014-08-18 13:19

할머니 손님이 인공눈물 눈에 많이넣었더니
운것처럼 흐른다고 따지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다 시팔...

nlv117_588741 까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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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1_2341 GoniGon 2014-08-18 13:23 0

ㅋㅋㅋㅋ 존나 답답하겠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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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콩 2014-08-18 13:25 0

걍 ㅈ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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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4-08-18 13:27 0

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무슨 긴급출동 이런거 했었는데. ㅋ
어떤 할아버지 전화오셔서 찾아가는데 할아버지 지금  어디계시냐고 하니까.  
잠실(예) 이라함.ㅋ   잠실 어디냐고 물었더니..   여기 양옆에 나무 큰거 두개 있다고 하시더니
어어 지금 자전거 지나간다  그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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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까만창 작성자 2014-08-18 13:33 0

여기 중앙시장앞이라 그런할머니 할아버지들 넘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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