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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8-18 12:10
청소좀 하느라 잠깐 의자를 현관문 앞에다가 놔두고
청소하다 똥마려워서 싸고있는데
갑자기 바닥에 뭐 끌리는 드르륵 소리 나더니 쓰레빠로 걸으면
나는 특유의 쩌벅쩌벅소리가 나는거임 설마? 해서
황급히 닦고 튀어나왔는데
의자가 사라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계단으로 달려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들고 내려가고있음
바로 달려가서 개씨발년 뭐하는짓이야 하면서 후려치고 다시 가져왔다
역시 세상은 무섭다 눈뜨면 코베이는건 알았지만 똥싸는데 물건을 훔쳐갈줄이야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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