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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8-18 01:48
한국애가 아주 귀여운 이상한 캐릭터 데리고 나와서 화재인가보다
포켓몬도 재밌어보이네
아주 어렴풋한 과거에 해봐서 무슨 상황인지 영..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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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현안
2014-08-18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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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성능때문에 실전에서 보기는 힘든 포켓몬이었으나 WCS 2014에서 한국 대표인 박세준이 예선에서 파치리스를 적절히 활용하여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따르면, 너무 자주 나와서 파훼법이 많은 분노가루 뽀록나 대용으로 썼다고 한다. 날따름은 방진고글로도 무력화되지 않으며, 특성인 '축전'은 날따름과 결합하여 썬더같은 자주 나오는 전기타입 포켓몬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속성이다. 약간이지만 데미지도 주는 전기자석파인 볼부비부비는 덤. 내구 조정으로 한카리아스의 자속 지진도 버티고 [2] 분노의앞니로 파이어로가 브레이브버드만 쓰면 원킬낼 수 있는 수준까지 뎀딜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