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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베님 | 2014-08-18 01:46
야간에 일이 있어서
갔다와서 자고 나서 똥을 쌌는데
똥도 그렇고 변기물이 막 다 시뻘겋게 물듬..
그래서 똥꼬 찢어졌나 했더니 또 그건 아님...
갑자기 머릿속에서 아 설마 몸에 심각한 이상이 생겼나 하고
고민하다가 몇시간뒤에 또 똥을 쌌는데 이번엔 건강하게 나왔음.
뭔가 이상해서 전날 뭐했나 곰곰히 생각했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다가
그 1800원짜리 딸기맛 환타 그거 2L 가까이 마신게 기억남ㅋㅋ
몸에 이상 없고 똥색깔 기억을 해보니
딸기맛환타 똥을 싸게 된걸로 결론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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