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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뽕군 | 2014-08-17 23:05
이 쉽새끼 데뷔때부터 잔챙이들말고 바로 메인이벤터들이랑 붙으면서
조온나 푸쉬해줘서 인기 많아졌더니 "아 스케쥴 존나 빡빡해서 힘들어서
나 그만둘래ㅋ" 하면서 Dream Match라고 불렸던 골드버그와의 레슬매냐
매치에서 노잼경기하고 개야유받으면서 ㅂㅂㅂ
그 이후로 신인선수들 중에 좀 밀어줄만한 애들 나와도 브록레스너처럼
통수칠까봐 푸쉬를 잘 안해주니까 유망주들이 좀 하다가 그만둠 ㅋ
그러니까 존시나가 허구한 날 챔피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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