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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8-17 18:22
장속에 있던 자위기구를 방치했던 남성이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런던 포레스트힐에 거주하는 니젤 윌리스(50)란 남성이 사용하던 여성용 자위기구를 빼낼 수 없게되자 장 속에 그대로 방치했다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는 것.
병원이나 주위에 알리기 창피해했던 그는 무려 1주일 동안을 고통에 시달리다가 집을 방문한 친구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자위기구 제거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한 달여만에 숨지고 말았다.
의료진은 "당시 그의 장 조직은 괴사되고 천공 상태까지 이르는 등 심각한 상태였다"며 "최선을 다했지만 그를 살릴 수 없었다"고 안타까워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id=201408140100145680009020&ServiceDate=20140813&sav=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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