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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8-17 10:50
축구협회는 17일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1주일만에 기류가 변했다. 이용수 기술위원장은 지난 7일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이 한국대표팀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1주일 이내에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주일이 흘렀고, 협상에 실패했다. 이 위원장은 18일 협상 결렬과 관련된 내용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817104908342
역시 재택근무 문제에서 갈린 듯.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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