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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8-15 21:21
대검 감찰본부장 현지 급파…당사자 혐의 부인
(서울·제주=연합뉴스) 박대한 고상민 변지철 기자 = 검사장급 검찰 고위간부가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대검찰청은 감찰본부장을 현지에 급파해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김수창(52·사법연수원 19기) 제주지검장은 지난 13일 오전 1시께 제주시 중앙로 인근 한 음식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곳은 제주지검장의 관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경찰은 김 지검장이 만취 상태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는 모습을 봤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그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유치장에 가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070234&isYeonhapFlash=Y
크 흑대지에 쐬주 한잔 하셨나...
참 궁금하네영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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