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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8-15 21:00
[앵커]
'금쪽같은 내 자식을 군대에 보냈더니 맞아 죽었다?'
말도 안 될 것 같은 이런 상황이 현실이 되자 '이제 누굴 믿고 자식을 군대에 보내야 하느냐', '면회 가면 맞았는지 옷부터 벗겨봐야겠다'며 부모님들의 불안감이 그야말로 최고조입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408050022567608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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