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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ㅌㄹ | 2014-08-14 17:39
존스칼지는 요즘에 흥행하는 스페이스오페라 + 하드SF 중간에 있어서
과학같은거 몰라도 보기 편하고 알면 더 재밋음
그래서 지금 영미쪽은 저 아저씨가 부자임 돈 많이 벌었다 함
돈도 많으니 장르문학쪽에 특이한 방식으로 기부도 선도 한다고 하더라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적어도 내가 본 것들은 전부
초반은 정말 재밌는데
중반부터 슬슬 걱정되다가 언제나 그렇듯이 후반부는 용두사미
솔직히 초반 포텐만 잘 유지하면 역사에 길이 남을 소설가가 될꺼 같은데
그게 항상 안되서 유명한데 좆쩔진 않음 인거 같음
스타쉽트루퍼스도 절판된거 저번에 증쇄해서 봤는데
초반부 지루하긴 함
영화 스트쉽트루퍼스 감독이 절반 보다가 지루해서 읽다 말고
영화만들어서 소설이랑 영화랑 다른데
확실히 지루해할만하긴함
소설이 절반정도가 신병교육얘기고
신병 교육의 대부분이 말안듣는 새끼는 두둘겨패면 다른새끼들은 그거보고
안깝침, 지할일 잘하는 새끼가 되자, 서 옛썰 충성, 이거라서 좆지루
근데 정작 절반 이후부터는,
나같은 사람이 많을꺼 같기는 한데 영화를 먼저봐서
스타쉽 외계인 = 괴물 이라고 생각하는데
알고보니 그냥 거미인간이엿음ㅋㅋㅋ총쏘고 우주선타고 다님ㅋㅋㅋㅋ
보고 개충격먹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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