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Egonax | 2014-08-14 17:30
1. 유투브에서 검색
대부분의 음원은 여기서 채취가능
이걸 또 어디에 써먹냐면
앱중에 shazam이라고 있음. 이거 들리는 소리를 분석해 무슨음악인지 알려주는거임. 그래서 지나가다 맘에 드는 소리들리면 곡 알아내는거 가능.
샤잠으로 제목&내용확인 -> 유투브접속->주소 복붙-> 다운->리스닝
2. 마우스 우클릭
속성알아내서 이놈이 어디서 올린지 추적해 다운경로 복붙하는거
이건 막힌지 십만년도 된듯
3. 전체 배경 우클릭
이건 소스보기로 하면 뭔가 막 뜨는데 찾기를 wma mp4 mp3 wmv 이렇게 해서
주소 알아내 복붙하던때도 있었음. 근데 이것도 좀 막히는부분있음.
4. 캐쉬파일조지기
내가 뭘 듣던 보던 심지어 광고 플래쉬 마저 인터넷 폴더에 임시로 저장이됨.
폴더열어서 검색하는건데 심히 귀찮음
5. 녹화
이건 가장 원시적방법
1번은 가장 대중적이고 2,3은 대부분 막힘.
4,5번은 진짜 1번에도 없고 알고싶은데 알아낼수없을때 최후의 방법.
옛날 소리바다 폐쇄되고 각종 음악을 어떻게 찾을수없을때 알아낸것들인데
1번은 진짜 장수하는듯.
Egonax
1,010
806,120
프로필 숨기기
52%
